여신초대님 수강후기

지난주 토요일... 다녀왔어요.


남편에게 7세, 2세 아들 둘을 맡겨놓고..

오랫만에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가졌네요.


관심만 가지고 있었던 터라, 1시간 듣는 것도 귀하긴 했지만

역시 1시간으로는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워킹맘에 아이들2명 돌보느라 정신없지만

그래도 오늘 책도 읽어보고 조금씸 알아가고 있는 중이예요.


강의도 듣고 싶지만

비용도 비용이지만, 무엇보다 시간이..ㅠㅠ

평일 낮이나(제가 프리랜서라서) 주말이 아니면 어렵고 매주 그렇게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조금씩 공부하면서 이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으면서 차근차근 준비해보려고 합니다.